【콸라룸푸르 로이터 연합】 동남아를 순방중인 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이 10일 말레이시아에 도착했다.
강주석은 이날 69명의 수행원들과 함께 싱가포르에 도착했으며 인도네시아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 참석한 뒤 베트남을 들러 귀국할 예정이다.
중국 공산당 고위지도자가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주석은 이날 69명의 수행원들과 함께 싱가포르에 도착했으며 인도네시아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 참석한 뒤 베트남을 들러 귀국할 예정이다.
중국 공산당 고위지도자가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94-11-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