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AFP 로이터 연합】 이라크 무기산업에 대한 유엔의 장기 감시시스템이 6일 시험 가동됐으며 수일내 정식 가동에 들어갈 것이라고 롤프 에케우스 유엔 군축대표단장이 밝혔다.
유엔 이라크 무장해제위원회 위원장인 그는 모하마드 알 사하프 이라크 외무장관과 이틀에 걸쳐 회담한뒤 이날 바그다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는 임시로 (감시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현재 이를 시험중』이라고 말했다.
에케우스 단장은 또 뉴욕 유엔본부로 돌아가 감시활동의 공식 개시를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엔 이라크 무장해제위원회 위원장인 그는 모하마드 알 사하프 이라크 외무장관과 이틀에 걸쳐 회담한뒤 이날 바그다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는 임시로 (감시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현재 이를 시험중』이라고 말했다.
에케우스 단장은 또 뉴욕 유엔본부로 돌아가 감시활동의 공식 개시를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4-10-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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