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진경호특파원】 김대중 아시아·태평양평화재단이사장은 17일 하오(현지시간) 워싱턴에 도착,8박9일의 미국방문일정에 들어갔다.
김이사장은 오는 22일 애틀랜타의 카터센터를 방문,지미 카터 전미국대통령과 남북한정상회담을 다시 추진하기 위해 카터전대통령이 북한을 재차 방문하는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김이사장은 또 헤리티지재단 초청으로 연설할 예정이며 뉴욕의 외교협회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방미에는 부인 이희호여사와 민주당의 박지원·임채정의원등이 동행했다.
김이사장은 오는 22일 애틀랜타의 카터센터를 방문,지미 카터 전미국대통령과 남북한정상회담을 다시 추진하기 위해 카터전대통령이 북한을 재차 방문하는 문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김이사장은 또 헤리티지재단 초청으로 연설할 예정이며 뉴욕의 외교협회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방미에는 부인 이희호여사와 민주당의 박지원·임채정의원등이 동행했다.
1994-09-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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