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 김정일은 김일성사망 1백일이 되는 오는 10월 16일 노동당 총비서와 국가주석에 공식 추대될 것이며 이를 위해 최고인민회의가 조만간 소집될 것이라고 모스크바방송이 8일 보도했다.
모스크바방송은 이날 평양발 외신보도를 인용,이같이 전하면서 김정일의 국가주석 및 총비서 추대는 시간문제로 남아있다고 강조했다.
모스크바방송은 이날 평양발 외신보도를 인용,이같이 전하면서 김정일의 국가주석 및 총비서 추대는 시간문제로 남아있다고 강조했다.
1994-09-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