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은 「12·12 사태」와 관련한 검찰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서를 이달만쯤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전전대통령의 한 측근은 21일 『검찰이 답변서를 22일까지 내달라고 했으나 그것이 공식적인 시한은 아닌것』이라고 풀이하고 『검찰도 제출시기보다는 답변내용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측은은 『최선을 다해 답변준비를 하고 있으나 질문량이 워낙 방대해 시간이 좀더 걸릴 것』이라면서 『이달 안에는 답변서를 제출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전대통령의 한 측근은 21일 『검찰이 답변서를 22일까지 내달라고 했으나 그것이 공식적인 시한은 아닌것』이라고 풀이하고 『검찰도 제출시기보다는 답변내용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측은은 『최선을 다해 답변준비를 하고 있으나 질문량이 워낙 방대해 시간이 좀더 걸릴 것』이라면서 『이달 안에는 답변서를 제출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4-08-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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