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노동조합은 21일 조합원 1천7백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7일부터 3일동안 실시한 파업 찬반투표결과 83.4%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노조측은 그동안 임금 18.9%인상과 해직자복직,의료개혁등 병원제도개선등을 요구해왔으나 병원측은 임금 3.2%인상안을 고수해왔다.
노조측은 그동안 임금 18.9%인상과 해직자복직,의료개혁등 병원제도개선등을 요구해왔으나 병원측은 임금 3.2%인상안을 고수해왔다.
1994-07-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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