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하오10시55분쯤 서울 송파구 송파변전소에서 전력과다사용으로 인해 변압기가 고장나면서 잠실동·성내동·가락동·마천동·문정동등 이 일대 2만5천여가구가 약 40분간 정전됐다.
이 지역의 정전사고는 이달들어 두번째이다.
이 지역의 정전사고는 이달들어 두번째이다.
1994-07-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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