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처는 22일 올해 2·4분기 명예퇴직 대상자 4백22명을 확정했다.
이는 지난 1·4분기의 2백61명에 비해 1백61명 늘어난 것으로 직급별로 분류하면 3급이상 14명,4급 35명,5급 36명,6급이하 90명,연구·지도직 20명,경찰공무원등 특정직 1백6명,기능직 1백21명이다.
또 부처별로 보면 오는 96년 공사화에 대비해 인력감축을 추진하고 있는 철도청이 1백15명으로 가장 많고 경찰청(1백4명),그리고 우정연구소의 폐지로 정원이 줄어든 체신부(52명)의 순이다.
이는 지난 1·4분기의 2백61명에 비해 1백61명 늘어난 것으로 직급별로 분류하면 3급이상 14명,4급 35명,5급 36명,6급이하 90명,연구·지도직 20명,경찰공무원등 특정직 1백6명,기능직 1백21명이다.
또 부처별로 보면 오는 96년 공사화에 대비해 인력감축을 추진하고 있는 철도청이 1백15명으로 가장 많고 경찰청(1백4명),그리고 우정연구소의 폐지로 정원이 줄어든 체신부(52명)의 순이다.
1994-06-2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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