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정부는 정찰위성을 통해 북한이 새로운 미사일발사 준비를 하고 있는 사실을 포착,일본정부에 이를 통보해 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도쿄의 군사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미국의 정찰위성이 북한의 미사일발사 실험움직임을 잡은 것은 약 2주전』이라고 말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소식통은 『북한이 지난해 5월 동해상을 향해 실시했던 「노동 1호」의 실험발사에 이어 노동 1호의 개량형으로 보이는 제 2탄의 실험발사를 곧 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도쿄의 군사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미국의 정찰위성이 북한의 미사일발사 실험움직임을 잡은 것은 약 2주전』이라고 말했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소식통은 『북한이 지난해 5월 동해상을 향해 실시했던 「노동 1호」의 실험발사에 이어 노동 1호의 개량형으로 보이는 제 2탄의 실험발사를 곧 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1994-05-2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