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전국적으로 내린 비는 26일 오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하오 11시 현재 강화 34,인천 22.8,서울 20.5,서산 19.4,수원 16.1㎜의 비가 내렸다』면서 『이 비는 26일 상오까지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 30∼60㎜의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지역별 강우량은 충청·호남지방과 그밖의 내륙지방에서 30∼60㎜,제주지방 30∼50㎜로 예상되나 지형에 따라 80㎜이상의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고 특히 25일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천둥과 번개가 심한 곳도 있겠다』고 전망했다.
기상청은 이날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하오 11시 현재 강화 34,인천 22.8,서울 20.5,서산 19.4,수원 16.1㎜의 비가 내렸다』면서 『이 비는 26일 상오까지 이어지면서 전국적으로 30∼60㎜의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지역별 강우량은 충청·호남지방과 그밖의 내륙지방에서 30∼60㎜,제주지방 30∼50㎜로 예상되나 지형에 따라 80㎜이상의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고 특히 25일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천둥과 번개가 심한 곳도 있겠다』고 전망했다.
1994-05-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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