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미국은 2년간 계속되고 있는 보스니아내전을 종식시키기위해 보스니아내 세르비아계민병대들의 배후세력인 세르비아공화국에 대한 폭격도 하나의 가능성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 21일 말했다.
크리스토퍼장관은 이날 상원 군사위에서 행한 증언에서 『세르비아공화국 공습안이 현단계에서 검토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장차에는 확실히 검토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토퍼장관은 이날 상원 군사위에서 행한 증언에서 『세르비아공화국 공습안이 현단계에서 검토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장차에는 확실히 검토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1994-04-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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