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9일 하오 2시40분쯤 부산시 동구 초량동 부산항 제5부두 관용선 계류장앞 20m 해상에서 수산청 소속 무궁화 14호 갑판원 이남수씨(24·부산진구 초읍2동 399)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직원 유형구씨(35)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4-04-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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