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상오7시40분쯤 서울 중구 청계6가 네거리에서 주한 러시아대사관 알렉산드 포차트코프 2등서기관이 술에 취해 대사관 소속 「외교107 4019」호 소나타승용차를 몰고가다 신호대기중이던 뉴그랜저승용차(운전자 최연호·25)와 엘란트라승용차(운전자 김영일·24)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사고가 나자 포차트코프씨는 차에서 내려 을지6가 지하상가쪽으로 달아나다 뒤쫓아간 김씨등 시민들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사고가 나자 포차트코프씨는 차에서 내려 을지6가 지하상가쪽으로 달아나다 뒤쫓아간 김씨등 시민들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1994-03-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