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6월중 조흥은행 등 4개 은행과 신한투자금융 등 4개 단자사에 총 4천6백80억원의 유상증자(액면기준)가 허용된다.부실채권이 많고 채무한도가 바닥난 이들 금융기관의 자본금을 늘려 건전성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다.
증자물량은 5월에 ▲조흥은행 1천7백억원 ▲강원은행 3백80억원 ▲신한투금 1백억원 ▲삼희투금 1백억원이다.6월에는 ▲서울신탁은행 1천7백억원 ▲부산은행 5백억원 ▲동아투금 1백억원 ▲삼삼투금 1백억원이다.5∼6월 중의 납입기준 증자물량은 총 5천6백50억원이다.
증자물량은 5월에 ▲조흥은행 1천7백억원 ▲강원은행 3백80억원 ▲신한투금 1백억원 ▲삼희투금 1백억원이다.6월에는 ▲서울신탁은행 1천7백억원 ▲부산은행 5백억원 ▲동아투금 1백억원 ▲삼삼투금 1백억원이다.5∼6월 중의 납입기준 증자물량은 총 5천6백50억원이다.
1994-03-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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