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3인조강도 승용차운전자 털어

동해시 3인조강도 승용차운전자 털어

입력 1994-02-05 00:00
수정 1994-0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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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조한종기자】 4일 하오 10시20분쯤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시민공원내 속칭 찬물내기 약수터에서 강원3다 4103호 엑셀승용차를 몰고 약수를 뜨러갔던 이윤희씨(35·트럭운전사·동해시 천곡동)가 20대초반으로 보이는 남자 3명에게 흉기로 위협당한뒤 갖고 있던 현금 51만5천원을 빼앗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94-02-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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