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로이터 연합】 오는 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에서 개최될 서방선진 7개국(G7) 재무장관 회담에 러시아 재무장관이 초청될 것같다고 독일의 한 정부관리가 2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이번 G7 재무장관 회담에 러시아 재무장관의 초청을 고려중이라고 말했는데 외교 소식통들은 이번 회담에서 G7이 러시아의 정치변화를 포함,경제개혁의 최신 진전상황을 청취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이번 G7 재무장관 회담에 러시아 재무장관의 초청을 고려중이라고 말했는데 외교 소식통들은 이번 회담에서 G7이 러시아의 정치변화를 포함,경제개혁의 최신 진전상황을 청취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4-02-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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