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AFP 연합】 빅토르체르노미르딘 러시아총리는 24일 기존의 시장경제개혁정책이 결코 후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체르노미르딘 총리는 이날 보리스 옐친 대통령과 만나 급진개혁파의 퇴진및 보수성향의 새 내각출범에 따른 정국불안 해소방안을 논의한후 『옐친 대통령과 아무런 이견도 없다』면서 기존의 시장경제 개혁노선을 고수해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체르노미르딘 총리는 이날 보리스 옐친 대통령과 만나 급진개혁파의 퇴진및 보수성향의 새 내각출범에 따른 정국불안 해소방안을 논의한후 『옐친 대통령과 아무런 이견도 없다』면서 기존의 시장경제 개혁노선을 고수해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1994-01-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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