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전투훈련에 사용되는 군용기의 판매를 대만에 제의했다고 홍콩 연합보가 20일 타이베이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타이베이를 방문중인 국립 남경항공우주대학의 주검영 총장이 19일 행정원 경제부의 항공우주공업발전추진소조를 방문해 이같이 제안했다고 말했다.
주총장은 남경항공우주대학이 복건성 하문에 설립한 비행기제조회사인 하문애적비기공사가 생산한 군용 제트 전투훈련기가 성능이 뛰어나고 가격도 싸다면서 대만이 구입하면 우대가격에 판매하겠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타이베이를 방문중인 국립 남경항공우주대학의 주검영 총장이 19일 행정원 경제부의 항공우주공업발전추진소조를 방문해 이같이 제안했다고 말했다.
주총장은 남경항공우주대학이 복건성 하문에 설립한 비행기제조회사인 하문애적비기공사가 생산한 군용 제트 전투훈련기가 성능이 뛰어나고 가격도 싸다면서 대만이 구입하면 우대가격에 판매하겠다고 말했다.
1994-01-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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