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미국의 방위예산 감축으로 미군의 신장비 도입을 위한 예산이부족해짐에 따라 미래 전쟁에서 효과적인 전투력을 확보하기가 어렵게 될 것이라고 미육군의 한 연구보고서가 주장했다.
미육군이 발행하는 트레이드 저널은 13일 교육사령부가 내놓은 이 연구보고서를 인용,위기발생때 최초에 출동하는 긴급군단을 구성하는 5개사단은 명령·통제나 정보,화력지원,장갑기계화 등의 부문에서 세계 최강이 될 것이나 예산지원이 부족한 다른 부대들은 필수적인 장비도 확보하지 못해 부대간의 불균형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보고서는 한국과 유럽등지에 주둔하고 있는 전진배치군들의 전투력은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육군이 발행하는 트레이드 저널은 13일 교육사령부가 내놓은 이 연구보고서를 인용,위기발생때 최초에 출동하는 긴급군단을 구성하는 5개사단은 명령·통제나 정보,화력지원,장갑기계화 등의 부문에서 세계 최강이 될 것이나 예산지원이 부족한 다른 부대들은 필수적인 장비도 확보하지 못해 부대간의 불균형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보고서는 한국과 유럽등지에 주둔하고 있는 전진배치군들의 전투력은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3-12-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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