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1일 청와대 사칭 토지사기 사건과 관련,엄중히 조치해 그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라고 검찰에 지시했다.
청와대의 한 당국자는 이날 『심지어는 청와대가 수조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소문까지 퍼뜨리고 있다』면서 『청와대를 빙자한 어떤 유혹이 있을 경우 당국에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청와대의 한 당국자는 이날 『심지어는 청와대가 수조원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소문까지 퍼뜨리고 있다』면서 『청와대를 빙자한 어떤 유혹이 있을 경우 당국에 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1993-11-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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