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남기창기자】 10일 상오 10시10분쯤 광주시 북구 광주교대 학생회관 3층 옥상에서 사회교육과 4년 한상용군(24)이 온몸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인채 10여m아래 바닥으로 투신,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낮 12시10분쯤 숨졌다.
1993-1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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