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 일본총리는 10일 일본은 교착상태에 빠진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 타결을 위해 솔선수범을 보일 용의는 없다고 말하고 유럽공동체(EC)가 UR협상의 조속한 타결을 방해하고 있다고 비난한 것으로 한 일본 유력경제지가 보도했다.
호소카와 총리는 이날 니혼 게이자이(일본경제)지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은 미국과 EC가 상호 의견차를 해소할때까지 일체의 새로운 무역조처를 솔선해서 취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호소카와 총리는 이날 니혼 게이자이(일본경제)지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은 미국과 EC가 상호 의견차를 해소할때까지 일체의 새로운 무역조처를 솔선해서 취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1993-1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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