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의 7·18총선과정에서 『비자민연립정권을 탄생시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보도에 임했다』는 발언으로 큰 파문을 일으킨 아사히텔레비의 쓰바키 마사요시전보도국장의 국회증언이 언론자유침해라는 논란속에 25일 중의원 정치개혁조사특별위원회에서 행해졌다.
1993-10-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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