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신발산업합리화자금이 낮잠을 자고 있다.올해 배정된 7백억원의 합리화자금이 10%도 소진되지 않았다.
18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올들어 8월말까지 대출이 승인된 업체는 13개사 60억원이고 이 가운데 대출이 이루어진 금액은 14억원에 불과했다.또 59개 업체에 2백53억원의 융자추천이 이뤄졌으나 담보부족 등으로 대출승인이 제대로 안되고 있다.
지난해에도 7백억원의 배정자금(산업은행 시설자금 등 연리 9∼12.4%)가운데 8억원(5개 업체)밖에 소진이 안돼 올해부터 연리 7%의 공업발전기금으로 재원이 바뀌었다.<권혁찬기자>
18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올들어 8월말까지 대출이 승인된 업체는 13개사 60억원이고 이 가운데 대출이 이루어진 금액은 14억원에 불과했다.또 59개 업체에 2백53억원의 융자추천이 이뤄졌으나 담보부족 등으로 대출승인이 제대로 안되고 있다.
지난해에도 7백억원의 배정자금(산업은행 시설자금 등 연리 9∼12.4%)가운데 8억원(5개 업체)밖에 소진이 안돼 올해부터 연리 7%의 공업발전기금으로 재원이 바뀌었다.<권혁찬기자>
1993-09-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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