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경찰관을 때려 물의를 일으킨 수원지검 박용호검사(27)가 13일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다.
박검사는 지난 10일 사기와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송치된 황모씨(37)를 조사한 안양경찰서 조사계 김창식경사(47)를 불러 경위를 추궁하다 김경사를 때려 물의를 빚었다.
박검사는 지난 10일 사기와 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송치된 황모씨(37)를 조사한 안양경찰서 조사계 김창식경사(47)를 불러 경위를 추궁하다 김경사를 때려 물의를 빚었다.
1993-09-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