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는 12일 이스라엘과 요르단이 평화회담 일정에 합의,오는 14일 서명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빈 총리는 이날 예루살렘에서 한 TV와의 회견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가 평화협정에 서명한 다음 날인 14일 요르단과 이스라엘이 양국간 문제해결을 위한 의제와 일정에 대해 합의,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라빈 총리는 이날 예루살렘에서 한 TV와의 회견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가 평화협정에 서명한 다음 날인 14일 요르단과 이스라엘이 양국간 문제해결을 위한 의제와 일정에 대해 합의,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3-09-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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