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오는 26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동남 아시아 국가 연합(ASEAN)확대 외무장관 회의는 내년부터 러시아,중국,베트남,라오스,파푸아 뉴기니 등 5개국을 새로 한국 등과 같은 「대화 상대국」(DIALOGUE PARTNER)으로 정식 가입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6일 싱가포르발로 보도했다.
교도 통신은 이날 싱가포르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아세안 외무장관 확대 회의는 냉전 종결후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보 협의 기능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군사 대국인 러시아 중국 등을 가입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도 통신은 이날 싱가포르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아세안 외무장관 확대 회의는 냉전 종결후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보 협의 기능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군사 대국인 러시아 중국 등을 가입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3-07-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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