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1년을 고비로 감소세를 보이던 대일무역수지 적자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22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말까지 일본에 대한 우리나라의 무역수지 적자는 28억1천8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억9천6백만달러보다 2천2백만달러가 증가했다.
22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4월말까지 일본에 대한 우리나라의 무역수지 적자는 28억1천8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억9천6백만달러보다 2천2백만달러가 증가했다.
1993-05-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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