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로이터 연합】 한국과 호주는 새로운 항공협정을 체결,양국간 여객기운항을 현재의 주2회에서 매일운항으로 확대했다고 마이클 리 호주 관광장관이 27일 밝혔다.
새 협정에 따라 대한항공과 호주의 콴타스항공은 오는 95년까지 보잉747기를 각각 매일 운항시킬 수 있게 됐다.
또한 양국간 이원권 협정을 통해 한국은 시드니 외에 브리즈번을 포함한 2개 호주 도시에 대한 운항권을 갖게 됐다.
한편 리장관은 『지난해 호주를 방문한 한국 관광객은 91년보다 무려 40%가 증가한 3만3천6백명에 달했다』면서 한국이 호주의 중요한 관광 판촉 대상국이라고 말했다.
새 협정에 따라 대한항공과 호주의 콴타스항공은 오는 95년까지 보잉747기를 각각 매일 운항시킬 수 있게 됐다.
또한 양국간 이원권 협정을 통해 한국은 시드니 외에 브리즈번을 포함한 2개 호주 도시에 대한 운항권을 갖게 됐다.
한편 리장관은 『지난해 호주를 방문한 한국 관광객은 91년보다 무려 40%가 증가한 3만3천6백명에 달했다』면서 한국이 호주의 중요한 관광 판촉 대상국이라고 말했다.
1993-04-2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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