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외무성의 사이토 구니히코(재등방언)외무심의관이 28일부터 미국을 방문,북한에 큰 이변이 나타날 경우를 상정한 위기관리등의 대처방안을 포함한 한반도 정세에 대해 미국측과 협의한다고 마이니치(매일)신문이 28일 보도했다.
1993-03-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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