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특약】 안드레이 코지레프 러시아외무장관이 오는 23일쯤 워싱턴에서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과 회동할 것이라고 미국무성의 한 관리가 18일 말했다.
이 관리는 안드레이의 방문이 다음달 캐나다 벤쿠버에서 있을 클린턴과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간의 영수회담에 앞서 정지작업을 갖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 관리는 안드레이의 방문이 다음달 캐나다 벤쿠버에서 있을 클린턴과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간의 영수회담에 앞서 정지작업을 갖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1993-03-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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