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가네마루 신(김환신) 전자민당 부총재(78)의 탈세사건을 수사중인 도쿄지검 특수부는 13일 가네마루 전부총재와 그의 비서 하이바라 마사히시씨(생원정구·49)등 2명을 소득세법위반혐의(탈세)로 기소했다.
1993-03-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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