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수출을 중심으로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상공부가 집계한 2월중 수출은 전년동기보다 16.0%가 증가한 59억6천만달러,수입은 2.0% 증가에 그친 64억9천만달러에 각각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통관기준 무역수지는 5억2천5백만달러의 적자를 기록,지난해 2월보다 6억9천5백만달러가 줄어들었다.
지난달 수출이 이처럼 증가한 것은 설연휴가 1월에 끼여 통관일수가 24일로 지난해보다 2일이 더 는데다 중화학제품의 수출이 호조를 지속하고 경공업제품도 두자리수의 수출증가율을 보였기 때문이다.
2일 상공부가 집계한 2월중 수출은 전년동기보다 16.0%가 증가한 59억6천만달러,수입은 2.0% 증가에 그친 64억9천만달러에 각각 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통관기준 무역수지는 5억2천5백만달러의 적자를 기록,지난해 2월보다 6억9천5백만달러가 줄어들었다.
지난달 수출이 이처럼 증가한 것은 설연휴가 1월에 끼여 통관일수가 24일로 지난해보다 2일이 더 는데다 중화학제품의 수출이 호조를 지속하고 경공업제품도 두자리수의 수출증가율을 보였기 때문이다.
1993-03-0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