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17일 제5대 위원장에 정해숙씨(56·여·광주 효광여중 89년해직)를 선출했다.
지난 15일부터 전국 15개 시도지부및 1백70여개 지회단위로 투표가 실시돼 이날 최종집계된 5대 위원장단체선거에서 정씨는 단일후보로 출마해 여성으로는 처음 위원장에 당선됐다.
지난 15일부터 전국 15개 시도지부및 1백70여개 지회단위로 투표가 실시돼 이날 최종집계된 5대 위원장단체선거에서 정씨는 단일후보로 출마해 여성으로는 처음 위원장에 당선됐다.
1993-02-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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