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해저케이블건설에 대한 협의및 중국 통신망현대화계획 참여방안을 논의하는 한중 통신실무협의회가 체신부 박영일통신정책심의관등7명의 한국대표단과 중국측에서 조신통국제국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15∼17일 중국 북경 우전부에서 열린다.
체신부에 따르면 이번 실무협의회에서 양국 정부는 한·중간 통신수요가 매년 1백%씩 늘어나 2천년에는 약1만회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오는 96년까지 7천5백60회선 규모의 해저케이블 건설사업을 공식 승인한다.
체신부에 따르면 이번 실무협의회에서 양국 정부는 한·중간 통신수요가 매년 1백%씩 늘어나 2천년에는 약1만회선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오는 96년까지 7천5백60회선 규모의 해저케이블 건설사업을 공식 승인한다.
1993-0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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