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국적기로는 처음으로 폴란드의 그다니스크와 서울간에 전세기를 띄웠다.
대한항공 전세기는 10일 폴란드 선원 2백60명을 태우고 떠났다.
대한항공 전세기는 10일 폴란드 선원 2백60명을 태우고 떠났다.
1993-02-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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