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전태일문학상 시부문 수상작으로 중앙대 문예창작과 박사과정에 있는 맹문재씨(30)의 「미싯가루를 타며」가 뽑혔다.
시상식은 오는 2월20일 하오4시 민예총 강당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오는 2월20일 하오4시 민예총 강당에서 열린다.
1993-01-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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