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니치총리 불신임/유고의회

파니치총리 불신임/유고의회

입력 1992-12-30 00:00
수정 1992-12-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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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그라드 로이터 연합】 유고의회는 29일 지난주 세르비아 대통령 선거에서 패한 밀란 파니치 신유고 연방총리에 대한 불신임안을 가결했다.

의회공보실은 이날 연방하원인 시민평의회가 95대2의 압도적 다수로 급진당이 제출한 파니치총리에 대한 불신임안을 가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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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니치총리는 지난주 대통령 선거에서 슬로보단 밀로세비치 대통령에게 패한바 있는데 연방하원은 밀로세비치 대통령이 이끄는 사회당이 다수를 차지하고있다.

1992-12-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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