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북한 노동당 대표단이 12일 유럽방문을 위해 평양을 떠났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노동당 국제부장 김용순을 단장으로 하는 이 대표단은 「서유럽국들을 방문하기 위해」 이날 출국했다고 통신은 전했으나 더이상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노동당 국제부장 김용순을 단장으로 하는 이 대표단은 「서유럽국들을 방문하기 위해」 이날 출국했다고 통신은 전했으나 더이상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1992-12-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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