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브뤼셀 로이터 AFP 연합】 우루과이라운드(UR)국제무역협상에 참가중인 각국 대표들은 농산물및 공산품 무역에 관한 비공식 회담에 들어갔다고 협상을 주관하고 있는 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대변인이 27일 말했다.
데이비드 우드 가트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각국 대표들은 이미 비공식협상에 착수했으며 이 협상은 다음주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각국 대표들은 개별적 쌍무접촉을 통해 농·공산물 부문의 시장접근 방안을 협의중이라고 대변인은 덧붙였다.
한편 벨기에 정부는 프랑스측이 미국과 유럽공동체(EC)간에 합의된 농산물 협상안의 재고를 요구하며 EC측에 소집요청한 EC 외무·농업장관 긴급회담 개최안을 지지한다고 이날 밝혔다.
데이비드 우드 가트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각국 대표들은 이미 비공식협상에 착수했으며 이 협상은 다음주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각국 대표들은 개별적 쌍무접촉을 통해 농·공산물 부문의 시장접근 방안을 협의중이라고 대변인은 덧붙였다.
한편 벨기에 정부는 프랑스측이 미국과 유럽공동체(EC)간에 합의된 농산물 협상안의 재고를 요구하며 EC측에 소집요청한 EC 외무·농업장관 긴급회담 개최안을 지지한다고 이날 밝혔다.
1992-11-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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