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베트남의 호치민시 해상에 있는 대규모 「빅베어」유전의 개발에 일본의 스미토모(주우)상사를 비롯한 호주,말레이시아,프랑스 등 외국의 4개기업 연합이 참여하기로 내정됐다고 일본의 니혼 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13일 보도했다.
빅베어 유전의 추정 매장량은 6억∼7억배럴로 약20억달러의 공사비가 소요될 전망이다.
빅베어 유전의 추정 매장량은 6억∼7억배럴로 약20억달러의 공사비가 소요될 전망이다.
1992-11-1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