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기자】 제주지검 김종국검사는 10일 건설용 자재로 사용하기 위해 산림내 토석을 불법 채취한 대유건설제주지역 현장소장 오장환씨(35)와 유창토건대표 장복식(54),세신기업대표 문종만(36),화성산업현장소장 변재관씨(39)등 4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해동산업대표 양행구씨(40)등 10명을 산림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1992-11-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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