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통제공동위 18일로 연기를/북한측서 제의 입력 1992-11-07 00:00 수정 1992-11-0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11/07/19921107002010 URL 복사 댓글 0 남북핵통제공동위의 최우진북측위원장은 6일 공로명남측위원장에게 전화통지문을 보내 오는 10일 열기로 예정돼 있는 제10차 핵통제공동위 회의를 18일로 연기할 것을 제의했다. 1992-11-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