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투자회사들이 중소기업의 창업지원을 위해 일반투자자등을 대상으로 조직하는 창업투자조합의 결성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상공부에 따르면 창업투자조합은 지난해 1개조합이 결성된데 이어 올해에도 2개조합만이 결성됐다.
창업투자조합은 주식시장이 활황을 보이던 지난87부터 89년까지 매년 6개씩,그리고 지난 90년에는 12개가 결성됐으나 이후 주식시장의 침체와 설비투자의 둔화등 전반적인 경기감퇴로 2년째 조합결성이 부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일 상공부에 따르면 창업투자조합은 지난해 1개조합이 결성된데 이어 올해에도 2개조합만이 결성됐다.
창업투자조합은 주식시장이 활황을 보이던 지난87부터 89년까지 매년 6개씩,그리고 지난 90년에는 12개가 결성됐으나 이후 주식시장의 침체와 설비투자의 둔화등 전반적인 경기감퇴로 2년째 조합결성이 부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1992-10-0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