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일 연말 대선을 앞두고 1백일 회기의 정기국회를 60일로 단축운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했다.
김용태총무는 이날 당무회의 보고를 통해 『대선에 대비,정기국회의 단축운영이 불가피하다』고 밝히고 『이번 정기국회에서 원구성을 마무리짓도록 야당측과 협의해 나가겠으며 예산·추곡가문제·정치관계법처리·정부의 대형국책사업평가 등이 주요 쟁점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용태총무는 이날 당무회의 보고를 통해 『대선에 대비,정기국회의 단축운영이 불가피하다』고 밝히고 『이번 정기국회에서 원구성을 마무리짓도록 야당측과 협의해 나가겠으며 예산·추곡가문제·정치관계법처리·정부의 대형국책사업평가 등이 주요 쟁점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1992-09-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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