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 박종기 검사는 25일 지난 19일밤 옹벽붕괴 사고로 주민대피 소동을 빚었던 울산시 동구 방어동 삼동클로버맨션을 설계,감리한 한국종합건축사 사무소 건축사 김규인씨(41)와 전울산시청 주택과 직원 김해문씨(37)등 2명을 건축법과 허위공문서 작성 및 동행사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1992-08-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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