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옹벽 붕괴 관련/부실 묵인 공무원 구속

아파트옹벽 붕괴 관련/부실 묵인 공무원 구속

이용호 기자 기자
입력 1992-08-26 00:00
수정 1992-08-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울산=이용호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 박종기 검사는 25일 지난 19일밤 옹벽붕괴 사고로 주민대피 소동을 빚었던 울산시 동구 방어동 삼동클로버맨션을 설계,감리한 한국종합건축사 사무소 건축사 김규인씨(41)와 전울산시청 주택과 직원 김해문씨(37)등 2명을 건축법과 허위공문서 작성 및 동행사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1992-08-2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