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 전북 정주시에 이어 경남 도내에서도 비브리오 패혈증세를 앓던 1명이 숨졌다.
충무시 북신동 5의7 양한식씨(53)는 지난 9일 생선회를 먹고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다리가 마비되는 증세를 보여 진주 경상대부속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귀가,13일 하오 숨졌다.
충무시 북신동 5의7 양한식씨(53)는 지난 9일 생선회를 먹고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기고 다리가 마비되는 증세를 보여 진주 경상대부속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귀가,13일 하오 숨졌다.
1992-08-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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