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인류의 에너지 문제를 일거에 해소할 수있는 핵융합로 공동개발 협정이 최근 미국·일본·러시아 및 유럽공동체(EC)간에 체결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요미우리(독매) 신문이 1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번에 체결된 제열핵융합실험로(ITER) 협정을 『금세기 최대의 메가사이언스(거대과학) 개발계획』으로 평가하고 인류가 태양이 연소될 때와 같은 원리로 작동되는 핵융합로 개발에 성공할 경우 에너지 문제해결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이번에 체결된 제열핵융합실험로(ITER) 협정을 『금세기 최대의 메가사이언스(거대과학) 개발계획』으로 평가하고 인류가 태양이 연소될 때와 같은 원리로 작동되는 핵융합로 개발에 성공할 경우 에너지 문제해결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8-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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