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은행의 개점시기가 예정했던 9월보다 1∼2개월 늦춰질 전망이다.
3일 재무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달 25일 마감한 평화은행의 공모주청약실적이 당초 목표치인 3천억원에 못미치는 2천48억원에 불과,개점시기가 다소 늦어지게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자금여유가 있는 연금이나 보험·단자사등 제2금융권에 출자를 유도,개점시기를 예정대로 맞추자는 방안도 검토됐으나 이는 평화은행이 노·사·정 3자의 협력을 모색한다는 취지에서 벗어나 현실성이 없는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3일 재무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달 25일 마감한 평화은행의 공모주청약실적이 당초 목표치인 3천억원에 못미치는 2천48억원에 불과,개점시기가 다소 늦어지게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자금여유가 있는 연금이나 보험·단자사등 제2금융권에 출자를 유도,개점시기를 예정대로 맞추자는 방안도 검토됐으나 이는 평화은행이 노·사·정 3자의 협력을 모색한다는 취지에서 벗어나 현실성이 없는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1992-08-0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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