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 레오니트 크라프추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흑해함대를 둘러싼 양국간의 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다음 달 3일 흑해의 휴양지 얄타에서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우크라이나 대통령 공보실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우크라이나 대통령 공보실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1992-07-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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